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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가지 색깔에 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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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
색깔의 오행 배속
색깔의 오행 배속은 선조의 문화유산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. 고구려나 백제 고분의 현실(玄室) 속에서 오행의 방위에 맞추어 그려진 사신도(四神圖)를 볼 수 있습니다.
sasin.jpg
 
사신은 청룡, 백호, 주작, 현무를 뜻하며 그 색깔이 청, 적, 백, 흑으로 목화금수를 상징합니다.
 
중앙의 황색을 합치면 청적황백흑의 순서로 목화토금수가 결정됩니다.
 
또한 풍수지리에서 음택이 자리하는 주산(主山)의 왼쪽 산줄기를 청룡으로, 오른쪽 산줄기를 백호로 부르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.
 
또 궁중의 나례(儺禮 : 궁중에서 악귀를 쫓던 의식)나 중요한 행사에 추어 온 탈춤인 처용무를 보면 오방(五方)처용이 다섯 가지 색깔의 옷을 입고 있는데 역시 동[靑], 남[赤], 중앙[黃], 서[白], 북[黑]의 배치로 되어 있습니다.
 
다섯 가지 냄새, 다섯 가지 소리, 다섯 가지 맛, 다섯 가지 별…. 삼라만상에서 오행에 배속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그 가운데 오색의 응용은 미묘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.
 
동양의 색채는 우주의 상을 보고 옮겨적은 것.
 
청색과 적색과 황색은 잘 알다시피 기본적인 삼원색입니다.
 
동양에서는 청적황(靑赤黃)을 목화토라는 양의 현란한 변화에 배치하고 있습니다.
 
또 청적황이 통합하며 이루어지는 백흑(白黑)을 금과 수라는 음의 통일 과정에 배속하여 오색을 완성하고 있습니다.
 
물론 동양의 선철들이 단순한 철학적 연구를 통해 오색을 배치한 것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.
 
실제로 우주에서 명멸하는 색의 상(像)을 보시고는 옮겨 적은 것일 뿐이기 때문입니다.
 
서양의 과학적(科學的 : scientific) 분석에 의하면 색이란 물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모습이 아니라 광자(光子)가 부딪치며 일어나는 파동의 산란과 흡수에 의한 환각일 뿐입니다.
 
이 때 물체에 부딪치는 광자는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묘한 존재입니다.
 
또한 물체의 전자와 부딪치며 펼쳐지는 색의 변화 역시 놀라운 것입니다.
 
동서양의 철학과 과학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곳 중에 하나가 색의 세계입니다.
 
여기서는 색이 숨기고 있는 상(象)의 이해를 돕기 위해, 일찍이 한국이 낳은 대철(大哲)이신 김일부 선생의 오행변극론을 응용하여 그림을 남깁니다.
 
5ha.jpg
 
 
 
 
출처 : 블루7 - blue7.net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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